처음 쓰는거라서 이해해주세요.
미카사: 여긴 어디지? 난 분명 죽었는데? 혹시 여기가 저승인가?
에렌: 그래 여긴 저승이야.
미카사: 에렌? 진짜 에렌이야?
에렌: 그래 미카사 나야.
미카사의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미카사: 에렌 미안해. 내가 그때 내가 널 좋아한다고 말했으면 니가 안죽을수 있었는데 미안해. 에렌.
에렌은 미카사 안아준다.
에렌: 괜찮아. 미카사. 우리는 이제 항상 함께 할수있잖아.
미카사: 에렌 사랑해. 이 말을 계속 말하고 싶었어. 사랑해 에렌.
정말 사랑해.
에렌: 나도 사랑해. 미카사.
에렌과 미카사는 서로 키스를 한다.
미카사: 어서와. 에렌
에렌: 다녀왔어. 미카사
에렌과 미카사가 재회하는 소설이 보고싶어 제가 직접 썼습니다.
아직 실력이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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