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부터 시작해서 키스뭐시기 항구에 왜 나타나서 뒤지고
땅울림거인들 나아가기 시작하는데 마레와 조사병 시시콜콜 스프끊여먹으며 캠프파이어 하고있고
이거저거 졸라 많은데
갑자기 개연성 좆박고 작가 여러명이서 스토리 막 짜집기 했나
후딱 끝내지 못하고 잡스토리 우겨넣은 느낌이었음
샤샤부터 시작해서 키스뭐시기 항구에 왜 나타나서 뒤지고
땅울림거인들 나아가기 시작하는데 마레와 조사병 시시콜콜 스프끊여먹으며 캠프파이어 하고있고
이거저거 졸라 많은데
갑자기 개연성 좆박고 작가 여러명이서 스토리 막 짜집기 했나
후딱 끝내지 못하고 잡스토리 우겨넣은 느낌이었음
키스 샤디스 -> 예거파의 추적을 막기 위해 함선 터트림 스프 -> 저녁에 당장 타고 갈것도 없는 상황에 휴식취하는게 맞지 밤새면서 뛰어가기라도 할까? 작전도 없는데? 진짜 억지 설정 깔 건 많으니까 이상한거좀 들고오지마
키스 나타난건 아르민이 창가에 누가있어 라고할때 본거임
그거 애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