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르가 살아있을때 창맞고 죽었잖음


그게 유미르에게 있어서 현생에서의 해방이라면


그 좌표인가 하는 거기서 유미르 해방시켜주는게 에렌이라는 생각이 드네


그거보고 생각난건데 예전에 에렌을 창으로 비유했던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아닌가


아님말고


이때까지 너무 징그러워서 안보다가 계속 쇼츠에 떠가지고 궁금해서 보는중인데 개재밌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