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몇 번은 그냥 집에서 사는 모습 출장 가는 모습 이런게 다였고

그 후에 벽 뚫리고 에렌 애미 방울토마토 당하고 애비 잠깐 등장해서 질질짜며 좀만 ㄱㄷ!!!!!! 이러는 장면이 있잖아


근데 왜 갑자기 3기 오니까 기억 돌아오면서 에렌이 잡아먹은게 됨?


주사 맞으면서 으앙 싫어 ㅇㅈㄹ 하는 장면은 이해가 간다 이거임 떡밥 회수니까

근데 애비가 질질 짜면서 달려가는 장면은 에렌의 기억이 아니라 그냥 또 다른 장면일 뿐인 거잖아?



즉 애비가 죽는 순간을 애비의 마지막이자 결과라고 치면

주사가 중간이고 먹힌게 결과임


그럼 달려가는 장면은 대체 어디에 포함되는거임?

장면의 구조상 에렌 사는곳 돌파 당한거 소식듣고 존나 급하게 달려가는 늬앙스였는데 ㅇㅇ

걍 에렌이 옆에 없는 장면이지



그게 아니라 치면

1. 아예 별개의 장면이라 아직 떡밥이 안풀림

2. 별개의 장면이자 급보 듣고 에렌 찾아가서 주사 놔줌 즉 초반 단계

그나마 타당한게 이 두가지 같은데 뭐임?


애초에 이게 스토리 실수한건지 싶어서 물어보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