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라이너랑 고향친구가 둘 납치해서 나무에서 기다리는거까지 봤는데 첫 편부터도 좀 별로였는데
에렌 자기 성질머리 주체못하고 짜증만 내는게 너무 피로하고 힘들어서 에렌 나오는 부분마다 보기가 너무 힘든데
끝날때까지 저런 상태임?? 아님 아직 철이 덜 든 주인공 각성이 덜 된 그런 상태라 저런거임?
이제 막 라이너랑 고향친구가 둘 납치해서 나무에서 기다리는거까지 봤는데 첫 편부터도 좀 별로였는데
에렌 자기 성질머리 주체못하고 짜증만 내는게 너무 피로하고 힘들어서 에렌 나오는 부분마다 보기가 너무 힘든데
끝날때까지 저런 상태임?? 아님 아직 철이 덜 든 주인공 각성이 덜 된 그런 상태라 저런거임?
참고 봐라 4기부터 급호감됨
4기도 딱히 작중 끝날때까지도 호감으로는 안바뀌던데 중간에 하차하거나 욕하는애들보면 에렌 이새끼 나오는거에 피로감느껴서 답답해서 욕하고 접는애들 꽤있던데 글작성자마냥 나도 2기때 에렌 존나패고싶고 노잼이라 정주행접을뻔했음
아마 어린시절의 미완성된 에렌의 그런 모습은 일부러 넣은게 아닌가 싶음 사춘기가 계속되는 듯한 그런 모습들이 보이잖아? 미래의 에렌이 과거의 에렌에게 보여주는 기억으로 삶을 통제하고 선택을 조작하려면 정서적으로 완성된 인간보다는 불완전한 정서의 인간이 더 다루기가 쉽지 않을까? 그래서 계속 중2병 걸린듯한 모습이 나오는게 아닐까 추측됨 작품내에서도 "아 그런 시기인가?" 라는 대사가 나오잖아? 일부러 저런 대사를 넣었다는건 사춘기라는 하나의 장치가 이 작품에 녹아 있을 수 있다라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