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11화 보는중
유미르랑 히스토리아 이 두명때매 겁나 암걸리는데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지들끼리만 아는얘기 씨부려서 더 암걸리는데
이거 얼마나 더 봐야 좀 암안걸리냐??
본 인간들이 강연금 다음가는 명작이래서 보고있는데
2기 11화까지 본 소감으론
강연금 초반이랑 비교해도 뭐 이딴걸 강연금에 쳐비비노 싶다
차라리 그 불친절한 에이티식스 조차도 초반에 뭔지 모를 얘기해도 궁금하게라도 만들었는데
이건 막 고구마야 계속
도대체 몇화를 더 참아야하냐?
강연금 노잼이라 때려치고 이거 재밌게봤는데 ㅇㅇ 2기가 제일노잼이었고 1기 3기 4기 꽤재밌었음 글고 끝까지봐야 이해가되긴함
하차할까...
코드기어스보러가라 주인공 시원시원하다
다 봤다
그럼 신세계에서 보러가라
솔직히 진격거도 끝까지 답답함 리바이나 한지가 원맨쇼할때가 제일 재밋음 스토리도 점점갈수록 산으로가는거같고
하..진격거 갤러리조차 이런 반응이라면 하차할까싶네
좀만 참으면 유미르 뒤짐
끝까지 보고 얘기해 이 작품은 계속적인 갈등이 중첩되고 해소 되고를 반복하는 작품이야 아마 결말까지 가도 너가 원하는 사이다는 못 안겨주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그만큼 심오한 작품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