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5c733eef120b779a5e3991bc22c6c6783a8ab09eca711ccab6d0bd2f05414b3bf5367751833d87d136fa90f8aaec0a47e7946b2ee6d0152d141158a4bde87b82c40b91685bbd81069accf2e0b1ff2e965701b07235fc6df9db21919d0f62e2db2117bdc9d86




유미르같은 캐릭터가 가스라이팅하기 딱 좋아서 시조가 되게 과거조작하고 가스라이팅해서 미래를 자기가 생각한 결정론적 구도로 만든거임


애초에 대지의 악마가 에렌이었음


즉 대지의 악마 / 에렌 = 자유의 노예



17b6f103f0d96bb740adcce631dc2825f6d00fc9c81dc3f4ab5b30a5f75f593045ab2515f657fb4a8881a66bedfa5a566825ada57815672f0982b0e374f2aeb615bd596e6e8938c8667e7704f97af1c06f1e2955d8af87f1fbe8d068b1286b716c8793addf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