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은 대충 미래를 3가지 봣는데
안락사 된 미래 = 븅쉰
그냥 가만히 있는 미래 = 섬 몰살당하고 끝남
그래서 인류 말살 계획 세워서
인류 80% 멸망 시키고
20%만 남겨서 밸런스 유지하는 선택을 한거임?
그래도 인류 80% 죽인건 너무 심하지 않음?
에렌은 대충 미래를 3가지 봣는데
안락사 된 미래 = 븅쉰
그냥 가만히 있는 미래 = 섬 몰살당하고 끝남
그래서 인류 말살 계획 세워서
인류 80% 멸망 시키고
20%만 남겨서 밸런스 유지하는 선택을 한거임?
그래도 인류 80% 죽인건 너무 심하지 않음?
미래는 하나고 본거도하나임
미래 본게 한개이든 둘이든 상관없이. 나도 인류 80% 죽이고 마치 숭고한 희생이며 미카사의 사랑 이야기라는 둥 너무 어이가 없음. 에렌은 자기 엄마 죽은 분노 하나로 모든 거인을 죽이겠다고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자기 엄마같은 희생자를 인류의 80% 까지 만들어 버림.
두 가지 가능성을 생각하고 땅울림을 실행한거지 1. 땅울림을 통해 에르디아인을 제외한 모든 인류를 죽인다(이게 실제 에렌의 계획이었음) 2. 압도적인 거대한 힘을 가진 적이 나타나면 인류가 전쟁을 멈추고 연합을 할것이다. 그렇게 인류간 전쟁이 없어질 것이다 - 실제로 그렇게 됐고 거기서 에렌은 어떤 선택을 할지를 동료들에게 맡긴거 -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면 에르디아인을 제외한 전 인류가 죽을테고, - 동료들이 자신을 막으면 인류전체의 전쟁영웅이 되어 에르디아인이 적대국이 아닌 전공을 세운 나라가 될테니 두가지 입장 다 에렌에게는 원하는 목표였던것
모든 인류를 죽일 생각 없었음, 20%만 남기고 죽이는게 목적임. 20퍼만 통제가능한 인구라고 에렌이 직접 말함. 에렌은 1기 1화 시작 할 때 부터 자신이 죽는 순간까지 기억을 다 봤다. 인류간 연합하고 전쟁이 없어지지 않았음.. 마지막에 조사병단이 배 타고 파리디 섬으로 괜히 가는게 아님.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마지막에 나온다. 진격거 다시 보고 와라. 대충은 아는데 디테일이 부족하네 이 친구는.
인류 80% 죽인 학살자도 알고 보면 그럴 수 있는 사정이 있고 주변 인물들은 그를 추모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는데 ㅂㅅ같음
작가가 의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소중한 인류 소와 얼굴도 모르는 인류 대를 놓고 저울질 했을 때 과연 무엇이 옳은 것 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네.
미래의 기억을 본거라서 1개임. 과거의 기억도 1개인거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