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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뜯어보면 

마치 우리한테 꼭 전해주고 싶은 말 같은 

제3의 관객 연출들이 꽤 많이 등장하는듯 아무래도 현실세계를 다룬 작품이다 보니 어디든 다 적용되는 말이라 그런거같기도


중간중간 애니 쉬는시간이라해야되나 뭐라해야되냐?

설정집 가끔씩 나올때에도 하지메가 쓴 말도 간혹 나오는데


대화와 평화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걸까?


같은 말을 존나 귀에 피딱지나도록 직접적으로 하는걸 보면

뭔가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하고 그런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해 굉장히 고뇌하면서 집필했다는게 많이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