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뜯어보면
마치 우리한테 꼭 전해주고 싶은 말 같은
제3의 관객 연출들이 꽤 많이 등장하는듯 아무래도 현실세계를 다룬 작품이다 보니 어디든 다 적용되는 말이라 그런거같기도
중간중간 애니 쉬는시간이라해야되나 뭐라해야되냐?
설정집 가끔씩 나올때에도 하지메가 쓴 말도 간혹 나오는데
대화와 평화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걸까?
같은 말을 존나 귀에 피딱지나도록 직접적으로 하는걸 보면
뭔가 철학과 인문학을 좋아하고 그런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해 굉장히 고뇌하면서 집필했다는게 많이 느껴지더라
그러나 아무리 고민해봐도 바뀌지 않다는걸 공부해보면서 느꼈고, 결국 증오의 연쇄와 역사는 반복된다는게 하지메가 고뇌하에 내린 결론인듯
울림이 아니라 ㅂㅅ설정이지. 1700년 지배하고 아직도 거인힘 가진 민족을 일부러 식민민족으로 어거지로 넣어놓고, 거인힘을 노예로 부리는게 국력 핵심인데 그걸 4개나 수년간 작전에 애새끼들 투입하거 관리도 안하거 전쟁질은 쳐 하고 있고 ㅋㅋ 그리고 갑자기 반예거파 조사병단이 예거파 식구들 몰살시키는것도 존나웃긴 설정임
학살은 나쁘니까 안되지만 내가하는 예거파학살은 착한학살이니까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