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격거 자체는 다 봤는데 요새 다시 뜨길래 한번씩 보고싶은 장면 훑어보는중



궁금한게 4기 1화에서 전사후보생 시점에서 팔코 머리 부상입으면서 시작하는데


얘가 머리 다쳐서 그런지 비몽사몽하면서 "어라..아까까지 칼들면서 막 날라다니지 않았나... 슈우웅 하면서 거인을..." 이러면서 중얼중얼거리던데


이 대사가 입체기동장치 쓰는 벽안의 인류 구체적으론 조사병단 말하는거 아닌가


이 시점에서 얘가 거인 계승자마냥 기억을 본것도 아니고 어케 알고 저런말을 하는거임?




그냥 4기 초반부에 벽안이 아니라 벽바깥인류로 쌩뚱맞게 시점이 바뀐걸 염두해서 작가가 이해하기 쉬우라고 심어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