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개쩌는 애니는 맞는데
애들이 하나같이 행복하지 못할것같아서
존나 마음아프다.......
개고생했는데 친구 잃고
역사는 반복되고........
사랑도 안 이루어지고
원치않은 결혼하는 애도 있고 ㅅㅂ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잠깐이나마 평화를 찾긴 했으니
다행인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진짜 하루종일 유튜브랑 나무위키 돌려가면서
망령처럼 헤매는데, 기분 ㄹㅇ 좆같으면서도 웅장해짐.
진짜 존나 개쩌는 애니는 맞는데
애들이 하나같이 행복하지 못할것같아서
존나 마음아프다.......
개고생했는데 친구 잃고
역사는 반복되고........
사랑도 안 이루어지고
원치않은 결혼하는 애도 있고 ㅅㅂ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잠깐이나마 평화를 찾긴 했으니
다행인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진짜 하루종일 유튜브랑 나무위키 돌려가면서
망령처럼 헤매는데, 기분 ㄹㅇ 좆같으면서도 웅장해짐.
너말고 미카사 장이랑 결혼했다생각안하니까 너무 의미부여하지마 ㅇㅇ
걔말고 히스토리아
애초에 땅울림 할거면 결혼하고 애 낳을 필요없는데 ㅅㅂ
그 농부남편도 어렸을때 알던사이였다자나 완전히 강압적인 결혼은 아니었고 히스토리아가 자의적으로 선택했을꺼임 ㅇㅇ
짭미르랑 헤어지기전에 지들끼리 맹세했던거 잊었노 저거랑 지애비 들박하고 내팽겨친거보면 휘둘려서 정략결혼 수준에 강압적인 결혼에 임신까지 강요당하진않았을꺼임 ㅇㅇ
솔직히 말하면 히스토리아가 굳이 결혼할 필요가 없는데 에렌이 그걸 놔둔게 이해가 안감, 물론 안그랬으면 집권하던 애들이 히스토리아를 씨받이로 쓰려고는 했었으니깐 왜 그런건지는 알겠는데, 그거 아니더라도 에렌이 딱 정해서 땅울림할거라고 통보하고 지크랑 일찍 만나기만 했어도 훨씬 평안했을텐데, 그렇다고 옆갤처럼 에렌히스 이건 말도 안되고, 미루는걸 못했다는게 좀 그렇다.
에렌파애들 장악해서 에렌 한마디만 했어도 히스토리아는 꼭두각시로 쓸지언정 씨받이로는 안 쓰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