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파트2 초반부 보고있긴한데
지크와 에렌은 각자가 목표를 위해 시조의 거인 힘을 써야하잖아?
그 발동 조건이 두 사람의 접촉이고
그런데 에렌이 마레의 엘디아인 수용구에 잠입했을때 둘이 만났잖음
근데 어째서 그때 바로 접촉을 통해 시조의 힘을 쓰지 않은거임?
지크는 접촉을 하면 안된다며 야구공을 주기도하고
그때 발동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거였음?
에렌은 본인이 미래에 본 기억을 통해 계획에 의해서 그 시점에서는
안된다는거 알겠는데
지크입장에선 그때 바로 접촉을 통해 안락사 진행하면 더 빠르고 위험리스크도 없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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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계획에 필요한 요소가 마레 군 무력화로 시간 버는게 필요해서 그런거 아님? 그당시 상태로는 군 전력이 그대로니까 에렌이 기습해서 전력 많이 깎아놓고 시작하는게 이상적인거지
ㅇㅇ 선전포고겸 지크를 죽은척 위장해서 파라디섬으로 데려가는것이 계획 초기단계라 저때 하지않은 이유임
지크의 안락사계획을 위해서는 후세에 계속해서 땅울림 발동 조건은 갖춰놓아야함 그런데 불임으로 만들어버리면 왕가의 혈통(지크나 히스토리아의 자식)을 만들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