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한 사람들 포함 


1. 떡밥 500개가 잇다치면 진짜 전부 회수함 (끝난지 몇년이 지낫는데 아직도 모르던 떡밥들이 유투브보면 나오고 그것도 회수 됏음) 


2. 캐릭터가 입체적임 그냥 입체적인게 아니고 캐릭터마다 작가 다른사람이 있는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정도로 그 캐릭터 가치관 성격에 맞는 대사를 침 (나만 해도 극티라 f인 성향을 이해하기 힘든데 캐릭터가 f면 기가막히게 f에 맞는 대사나 표정을 지음)


3. 작품특성상 사람이 몇십만명은 죽는 만화인데도 악인이 한명도 없는 스토리를 만들어냄 처음엔 악역으로 보여도 결국 보면 그럴만하다라고 납득이 됨


4. 애니하나에 철학 정치 역사 사상 종교 사랑 우정 인간의 모든 감정이 다 담겨 있음 이거 하나보면 철학책 어려운거 몇권 본정도로 생각할 거리가 생김(이걸보고나서 내가 더 나은사람이 된듯한 사고력이 확장됨)


5. 캐릭터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하는게 다르고 그걸로 대립하는게 실제 세상이랑 너무 비슷함 


6. 철학책을 한 10권은 읽은거같이 다른사람을 더 이해하게되고 내가 이해못햇던부분까지 사고가 한층 넓어짐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