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부터 파라디섬의 입장에서 봐서 그런지

예거파의 논리대로 대륙애들 땅울림으로 싹 다 쳐내는게 최선의 수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아무튼 학살은 안돼 이러는 아르민 한지 파라디섬 출신 반예거파들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고

얘네들이 땅울림 저지 실패했으면 해서

한지가 땅울림 막으려고 희생할때도 안타까움 1도 없었음


4기 레벨리오 수용소 빌리타이버 연설 후에 전투씬 까지는

입체기동하면서 전투하는게 존나 재밌었는데


반예거파들이 에렌 저지하려고 에렌 등뼈위에서 펼쳐지는 전투씬은

하 저새끼들 왜저래 하고 ㄹㅇ 답답하기만 하더라


대륙출신 애들이 땅울림 저지하는거면 재밌게 볼 거 같은데

파라디섬 출신 애들이 저지하니까 답답함이 먼저 느껴지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