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애니좀 보라고 추천 2개 해주길래 귀칼 > 진격거 순으로 봤다.
일단 귀칼 초반에 ㅈㄴ 유치해서 못보겠다가 초반 구간 넘어가고 나서는 그냥 저냥 재밌게 봤다.
그다음 진격거 보는데 갈수록 재밌어 진다길래 꾹 참고 끝까지 다 봤는데 사기 당한 기분이다.
코스요리 먹으러 가서 갈수록 맛있는 음식 나온다길래 억지로 기다리면서 먹고 있는데 끝까지 맛없는 음식만 나온 그런 느낌임.
결론 = 진격거 재미없었다.
친구가 애니좀 보라고 추천 2개 해주길래 귀칼 > 진격거 순으로 봤다.
일단 귀칼 초반에 ㅈㄴ 유치해서 못보겠다가 초반 구간 넘어가고 나서는 그냥 저냥 재밌게 봤다.
그다음 진격거 보는데 갈수록 재밌어 진다길래 꾹 참고 끝까지 다 봤는데 사기 당한 기분이다.
코스요리 먹으러 가서 갈수록 맛있는 음식 나온다길래 억지로 기다리면서 먹고 있는데 끝까지 맛없는 음식만 나온 그런 느낌임.
결론 = 진격거 재미없었다.
주술회전 보러가셈
추천 고맙다. 근데 당분간 애니는 안 볼 듯 하다. 나중에 시간 나면 볼게.
이해를 못한거 아닐까? 취향에 안맞을순 있는데 내 생각에 진격거는 인생에 대해 생각 많이 해본 사람일수록 더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