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주제의식은


일본이 평화헌법을 수정해서 외국에서도 군대를 쓸 수있는 나라가 되는 것


그런데 외국에서 자신들을 과거의 잘못때문에 억누르고 있다는거고


까놓고 말해서 일본의 잘못은 우리도 당했으니 이젠 피장파장 아니냐는 것



이게 주제라


벽안의 사람들을 억누르는 벽 밖 국가들을 악하게 표현하고


벽 내부 사람들을 선량한 피해자처럼 그린거임



이런 작가의 뻔히 보이는 의도에 잘 설득된게 예거파인거고


작가의 의도가 뭔지 너무 뻔해서 넘어가지 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사람들은 반대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