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트로스트구 탈환편에서 3m급으로 보이긴했지만 칼이 부러져가면서 까지 싸울수 있는게 미카사임


한네스가 뒤지는 장면에서 미카사는 분명 풀장비를 세팅했지만 본인이 구하지 않고 거인화를 하려던 에렌또한 말렸음(거인화 못하는 상황인지 모름)


물론 이 장면들은 한네스의 죽음와 에렌의 각성(나중에야 시조의 조건이 갖춰진걸 떡밥회수하지만 당장에는 각성처럼 보이도록 연출)을 극적으로 보여주기 위함임


다만 결과만 보면 이렇지 캐해석의 관점에서 보자면

미카사는 오로지 에렌만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때문에 한네스를 구하지 않았다고 생각함


미카사는 당장 한네스를 충분히 구할 여력이 있었음

그럼에도 먹히게 그냥 냅둔 이유는 허허벌판에서 10m급으로 보이는 다이나거인을 완전히 토벌한다는 가능성도 없고 기껏해야 한네스를 구하는게 최선임

그렇게 되면 에렌을 데리고 도망칠 여력이 없을 가능성이 생기고 다른 거인들로부터 에렌을 지킬 수 없다는 판단에 한네스는 그냥 버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