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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3가지 전재 조건이 있음.


1. 올빼미는 그리샤에게 진격의 거인을 계승시킨다.

2. 그리샤 예거는 에렌 예거에게 진격의 거인을 계승시킨다.

3. 지크는 시조의 힘을 갖은 진격의 거인을 통해 맹약을 극복 하였다. 


 진격거를 보면 에렌이 과거를 조작한 순간들이 직접 언급 되는 부분이 올빼미에게서 그리샤에게 진격의 거인을 계승할 때, 아르민과 미카사를 구하기 위해서는 시조거인을 탈환하라 라는 이야기를함. 이것이 이 이야기의 결말 이기도 함.


 원래 시간선에서는 올빼미는 수명이 다하여 누군가에게는 진격의 거인을 계승 시켜야 했음. 그가 바라 보았을 때 그리샤 예거는 어릴적 동생을 잃어 에르디아 해방에 진심이며, 자식에게도 배신당하고 끝없는 분노를 가슴에 품었어도 도적적으로 타락하지 않는 인물로 보였기에 진격의 거인을 계승자로 점찍었을 것임. 이미 낙원행인 상황이였기에, 마레에서 스파이행위를 할 수 없으니 벽안에서 공작하도록 이야기 했을 것임.


 그리샤는 에렌 예거를 낳고 그리샤 온건한 성격에 자신의 손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행위인 시조 거인 탈환도 못했을 것임.


 작중 에렌은 지크의 어머니인 다이나 프리츠가 베르톨트를 죽인다는 맹락으로 이야기를 함. 베르톨트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친모를 희생했다는 쓰래기라고 되세김.


 만약 다이나 프리츠가 초거대거인의 힘을 손에 넣었으면, 자신의 척수액으로 무지성 초거대 거인을 찍어 내고(로드레이스와 비슷한거인) 조종도 가능했을 것임. 지크의 머리로 자기자신의 목적을 위해 어머니를 세뇌하고 이용 했을 가능성이 매우 큼.


 그렇게 되면 거의 땅울림 수준의 무기를 손에 넣게 되고 순식간에 필요한 카드를 손에 넣었을 것임.


 멘탈이 약한 그리샤는 별로 대항도 못했을 것이고, 지크는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진격의 거인의 반골능력이 아니면 부전의 맹세를 깰 수 없다는 것을 깨닿고, 진격의 거인인 아버지를 혐오하기에 설득해서 부전의 맹약을 깨기보다는 이복동생을 자신과 같은 피해자라 세뇌시켜 안락사 계획을 실현 하려 했을 것임


 

 시조거인의 힘을 얻은 에렌의 진격의 거인이 지크와의 접촉까지 있으니,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각성했을 것이고, 지크는 세뇌당했다고 가스라이팅르 하기위해 과거 회랑을 통해 가스라이팅을 했을 것임 문제는 에렌이 과거에 대한 영향도 끼칠 수 있으며, 무한에 가까운 시간속에서 미래에 대한 것을 보고 진실을 알게 되어 크게 분노하여, 지크에 맞서, 과거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함.


 어릴적 자기 자신에게 셀프 세뇌를 시작으로 (미카사 머리가 긴거같다??) 올빼미에게 아르민, 미카사를 구하기위해 시조거인을 탈환하라는 명령등 에렌은 지크에게 매번 무력화 되겠지만, 과거에서 미래를 바꾸는 행위를 수업시 반복하여 현재 시간선에 도달 하게 됬을 것임. 


 현 시간선에서 당황한 한가지는 지크가 워낙 심하게 굴러서 부전의 맹세를 셀프로 깬 것.


과거회랑이 필요 없어지면, 과거를 바꿀수 없고 에렌의 패배가 확정되는 것이였으나, 작중에서도 에렌이 말 하듯 과거 회랑을 할 필요가 없는데 지크가 해 주어서 승리의 조건이 완성됨.


 에렌이 지크에게 정말 고마워함. 덕분이라고 과거 회랑해주는 덕분에 승리 했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의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