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한테 하나도 설득이 안되는 개 쓰레기 엔딩인듯 ㅇㅇ



동료 십새기들이 에렌이 섬의 안전을 위협하는 절대다수를 죽이는게  맘에안드니 에렌이랑 대화해보려고 섬을 배신함 ㅇㅇ



본인들이 추구하는 평화로운 방향을 지향하도록 방법이나 대안을 제시했어야됐는데  전혀그러질못함



누구보다 잔인하게 폭력과 살인을 수단으로 목표를 향해 간다는 게 에렌과 다를 바가 없다는 점임. 



설득할만한 명분,대안도 없고 본인들의 행적도 그걸 제시할만한 자격이 없음



바로 이 점이 위선이라는거고 동료새끼들이 싸이코패스라는거지.



에렌은 지 동료들을 위한다는 명분이라도 있지만 본토를 냅뒀으면 결국 섬이 침략당하고 끝임



근데 이 싸패동료새끼들은 지들을 죽이려는 적 대신 에렌을 죽이는걸 선택했다는거. 미친새끼들인거지 



에렌이 땅고르기 할맘없이 섬에서 이새끼들이랑 언쟁벌이고있었으면 2차 3차침공만있었을거라는거지. 



사실상 에렌을 막을 명분 자체가 없는데 일단은 대량살인은 막고보자 이게 납득이 안간다니깐 ㅇㅇ



평화로 가자 대화로 해결해보자  > 섬 초토화. 에초에 에르디아인이 살아있는한 전쟁은 끝나지않음




실제로 에렌이 죽고난 뒤에도 섬사람들은 대부분 예거파가됐음



주인공은 뒈지고  미카사는 지 정실 목 따버리고 히스토리아는 지 괴롭히던 시골농부한테 반 강제로 애까지 갖게됐는데 아무의미없는일이 됐고



전쟁은 결국 끊이질않는다는거임.



땅고르기를 막으러가는 명분 자체가 독자한테 설득이 안되는데 개 병신앤딩인거지



우린 비록 민간인도,동료도 찢어죽인 살인마지만 우릴 죽이려고하는 사람들을 다죽이는건 안돼! <이게 시발 말이됨?


레벨리오인가에서 전세계인사들 다모였을때 섬을 악으로 규정하고 에렌을 처단해야된다 공표했고 에렌이 그거듣고 쑥대밭만든 이상 어차피 엘리전이었고



평화는 이뤄질수없음.



암만봐도 엘빈단장을 살렸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