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라이너.베르톨트 얘네는 그냥 쓰레기

마레 = ㅂㅅ

후반부에 같은 민족들끼리 예거.반예거파 싸우는건

목적.목표가 있고 서로 의견이 틀려서 싸우는 거라지만

초반부는

애초에 목적도 . 의미도 . 아무도 모르는 성벽안 사람들한테

거인이 사람인지도 몰랐고, 평화롭게 지내는 사람들이였지만

얘기도 안해주고 그냥 본인들 목적을 위해 타협도 설득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시조는 위험하니깐 ~ 이란 이유 하나로 건드린거임


안건드리면 아무일도 없는데 그냥 미래의 위험성제거 및 본인의 나라에 귀속시켜 더 강력해지려고 건드려 스토리를 만들어준 마레인데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라며 감성팔이 한 3인방은 그냥 뇌가 녹아버린애들 같았음



아르민 본인의 처지를 앞전의 상황이랑 똑같다 생각하는 장면에서 

저게 어케 똑같은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