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라이너.베르톨트 얘네는 그냥 쓰레기
마레 = ㅂㅅ
후반부에 같은 민족들끼리 예거.반예거파 싸우는건
목적.목표가 있고 서로 의견이 틀려서 싸우는 거라지만
초반부는
애초에 목적도 . 의미도 . 아무도 모르는 성벽안 사람들한테
거인이 사람인지도 몰랐고, 평화롭게 지내는 사람들이였지만
얘기도 안해주고 그냥 본인들 목적을 위해 타협도 설득도 아무것도 없이 그냥 시조는 위험하니깐 ~ 이란 이유 하나로 건드린거임
안건드리면 아무일도 없는데 그냥 미래의 위험성제거 및 본인의 나라에 귀속시켜 더 강력해지려고 건드려 스토리를 만들어준 마레인데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라며 감성팔이 한 3인방은 그냥 뇌가 녹아버린애들 같았음
아르민 본인의 처지를 앞전의 상황이랑 똑같다 생각하는 장면에서
저게 어케 똑같은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음.
아르민의 선을 믿는 마음과 차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위선자가 되어 버렸기 때문이야. 초반에는 최선의 선택으로 해결되어서 자신만 희생하면 되었기에 베르톨트와 같은 벽밖의 거인의 입장을 혐오 했지만, 결국 그 들과 똑같은 짖을 하는 자신에 그들이 이런 마음에서 행동 했구나 하고 안거지
배 탈환 작전에서 과거 동료 둘과 대치 하게되는데, 아르민은 턱에 총맞아 볼구멍나고 이빨 다날라간 상태 가슴 복부에도 총맞아서 거인이라 목숨이 붙어 있는 수준이고 상대가 계속 죽이려 하는데도 밍설이지
코니가 절규하면서 눈앞에 동료를 총으로 쏴 죽이고 라이너의 마음에 공감을 하는데 그것이 훈련병으로 참여한 첫 전투의 오마주야. 라이너가 친구를 죽이고 그 죄책감에 미쳐버려 다중인격으로 현실도피 한사건
아르민은 에르디아인의 입장에서만 싸우다가 땅울림으로 필요 이상의 인류를 죽이려는 에렌을 보고, 마레에서 벽안으로 침투한 거인일당처럼 땅울림으로 세계멸망으로 가는 걸 막기 위해 친구도 죽이는 선택을 하능 것이 동일한 입장이 된거지.
명예 마레인은 이미 세뇌당해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