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부터는 그냥 여태까지 본게 아까워서 꾸역꾸역 보는 느낌으로 봤음
솔직히 1~3기에서 청자들을 명예 아르디아인으로 만들어놓고 갑자기 애니, 라이너 이런새기들이랑 땅울림을 막으려고 손잡는거 보고
몰입도 존나 떨어지더라 걍 배신자 분탕충련들밖에 안되는데 에렌 못막을거 같으니까 손잡고 에렌 썰어버리는게 ㅈㄴ웃겼음 ㅋㅋ
학살을 막아야하는건 맞는데 그걸 벽 안에 살던 사람들을 반갈죽내던 학살자들이랑 하는게 얼탱이가 없더라
에렌 시조의거인도 좀 짜쳤던게 처음 변신할땐 목 잘린 상태에서 변신했으니 ㅈ같이 생긴거 개연성 있어서 ㅇㅈ하는데
그 이후에 땅울림 하기 전에 미카사 일당도 만나고 히스토리아도 만나고 할때는 이미 목 다 붙어서 잘 돌아다녔는데
땅울림 할땐 또 개병신같이 목만 주렁주렁 달린 스컬그레이몬으로 쳐만들어놔서 개짜쳤음
아님말고
중간에나오는건 회상이다 회상이랑 현재도구분못하노 만화책으로 다시보고와라
아 그런거였음? 근데 이걸 만화책 사서 볼정도로는 아닌거같음 이미 결말 다 아는데 머하러봄 명작도 아닌데
4기는 제대로 이해하기가 좀어려운거같긴함 똑똑한애들아니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