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스가 크리스타 시켜서 에렌 잡아먹으려할때 크리스타가 싫다고하면서 주시가 깨짐
2. 그거 핥자마자 라이스가 거인됨 -> 꼭 주사기로 다 맞아야 되는게 아니라 그냥 대충 핥았는데 거인됨, 주사약 대비 핥아먹은 양 보면 거의 10명 20명도 거인만들수 있을거같음
3. 2에 의해 에르빈, 아르민 누구살릴지 고민안하고 둘다 살릴수있음
4. 하지만 베르톨트를 한명만 잡아먹을수 있으므로 나머지 한명은 무지성거인이 되버리는게 문제
5. 일단 거인만들고 안전하게 가둬둔 후 다른 거인 잡아서 먹이면 됨
내가 잘못이해한게 있나?
가능하긴한데 그사실을 모르잖아 당시에 있던애들은 그리고 주사로 놓냐 먹냐에따른 부작용도 명확하지않고
에렌은 알잖아 주사기 깨진거 직접봤는데
그때 에렌 멘탈 나가있어서 그장면 정확히 기억못한다하면 끝임
다시보고오니깐 핥아먹는장면 보지도못했음 그거하나만으로 아르민 디져가는상황에사 에렌예거 성격상 그런판단을한다는건 어불성설임
@진갤러1(59.18) 핥는거본사람 케니밖에없음
다 아는 독자기준에서 상정하는거부터 글렀음 당시 조사병단 입장에서 생각해야지 거인화 주사는 당연히 일인분이고 제대로 주사해야 한다는 정보밖에 없음 저걸 반씩 주사했을때 어떻게 될지, 부작용은? 위험요소는? 니가 정보를 다 아는 기준에서 생각한거지 당시 조사병단 입장에서 생각해라
에렌은 알잖아 주사기 깨진거 직접봤는데
ㄴㄴ 그냥 진격거 자체가 거인대전 뽕빨물로 만들었어야 됐는데 뭐 작품 속 메시지를 봐야 된다 뭐다 하면서 만든거 부터가 잘못된거임
그러다 보니까 허술한 작품내 설정이나 스토리가 부각되고 거기에 맞춰서 변호 하다보니까 계속 파묘 되고 변호하고 무한반복됨
@ㅇㅇ(121.125) 저도 이거에 동감함. 이상한 메세지 넣기 시작하면서 짜치기 시작... 그냥 거인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재밌게 연출만 뽑으면 그만인데, 무슨 정치질까지 넣고 그러면서 작품이 산으로 감.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리바이가 엘빈 그만 쉬게 해주고 싶어서 안놓고 아르민한테 주사한거. 그리고 혀로 핥짝 해도 된다는걸 엘렌은 보긴했지만, 눈까뒤집고 아르민 살리라고 발악한거 보면 앨런도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알지는 못한듯+ 앨런 원래 좀 빠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