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울림이라는게 결국 에렌이 어쨌든 미래를 보고와서 빌드업을 하는 과정이었는데
결국 인간끼리 싸우는건 둘째치더라도
궁극적으로 평화를 찾으려면 거인의 힘이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하고 거인의 힘을 없애기위해선 유미르를 성불시켜야함
그래서 유미르가 동질감? 느끼고있는 미카사에게 본인이 죽어주고 미카사는 에렌을 죽이고 슬퍼하며 키스하는 모습을
유미르에게 보여줌으로서 유미르를 사랑의 족쇄에서 해방시키고 성불시켜서 거인의 힘 자체를 없앤다
즉 에르디아에 진정한 평화가 오려면 벽 밖의 모든 인류를 말살시켜야한다는 명분은 본인이 미카사 손에 죽기위한 설계였다
맞나요??
맞음
히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