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臓を捧げよ
신죠오 사사게오

이거 육성으로 따라하면서
뽕 채울때가 그냥 최고야 ㅋㅋㅋㅋㅋ

3기부터는 정치에 철학까지 겹쳐서
나같은 빡대갈은 힘들다

그래도 결말보니까
재밌고 또 한편으론 아쉽다 ㅋㅋㅋㅋ

시간나면 2회차 돌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