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금은 진짜 시작부터 결말까지 완벽함
비유하자면 거의 드래곤볼이 피콜로에서 끝나는 급의 결말
프리저에서 끝나는 것도 아님
심지어 드래곤볼처럼 중간에 컨셉 바꾸지도 않고
진짜 연재만화로 있을 수 없는
시작부터 결말까지 균일한 작품
진걱거는 그냥 일뽕 딸딸이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1부는 재미과 감동 모두 잡은거 인정
근데 2부부터 추락이 너무 심각함
급조된 설정과 연재만화 특유의 ㅈ박은 결말
점차 스토리가 누더기로 변해가지만
그냥 민족 문제 나오고 살고 죽이는 얘기 나오고
스케일이 무슨 인류 80퍼 죽인다만다 하고
그걸 실제로 죽이고 이러니 애니 보는 텅텅이들이 좋아할법함
진걱거 철학적이라는 애들 중에 철학책 1권이라도 읽은 애
1명도 없다는 것에 내 왼쪽 새끼 손톱 걸 수 있음.
유미르는 뭐 그냥 나루토 카구야처럼 급조된 결말용 설전
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평가할 가치도 없는거고
2부에서 의미 있는 것은 소년만화에서 인류 대학살을
실제 실행하는 스케일을 보여줬다는 것...
근데 왜 했는지는 모름....아마 학살해줘서 고마워.
난징대학살 해줘서 고마워. 2차세계 대전 학살해줘서 고마워.
일본제국 고마워. 대동아공영권 고마워. 일제 학살범들 고마워.
이 논리 때문에 넣은 듯.
인생 통틀어 책 100권만 읽었어도
절대 진격거가 철학 있다고 하지는 못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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