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의 맹세 전에
왕가가 시조의 힘으로 아홉거인 조종하는데
어떻게 가문끼리 싸움이 남?
애초에
마레한테 거인 던져주고 부전의 맹세를 한 건
애들한테 너클 쥐어 주고 놀아봐라 한 거 아님?? ㅋㅋ
주먹 이쪽으로 돌리면 다 죽인다 하고
혼자서 섬에서 케이지 관람한거 아니냐고 ㅋ
부전의 맹세 전에
왕가가 시조의 힘으로 아홉거인 조종하는데
어떻게 가문끼리 싸움이 남?
애초에
마레한테 거인 던져주고 부전의 맹세를 한 건
애들한테 너클 쥐어 주고 놀아봐라 한 거 아님?? ㅋㅋ
주먹 이쪽으로 돌리면 다 죽인다 하고
혼자서 섬에서 케이지 관람한거 아니냐고 ㅋ
칼 프리츠는 자국의 역사와 현 상황에 절망했고 뜻이 맞는 이들만 데리고 벽으로 이주한거임 강제로 조종하려면 했는데 그렇게 안한거 그리고 벽 안에서나마 다툼없는 찰나의 낙원을 만드려고 했고 나중에 마레가 오면 다 속죄의 의미로 죽어주려고 했음 그걸 유지하기 위해서 만든게 부전의 맹세고
자국의 현 상황에 절망했다는게 말이 안되는게... 이홉거인 통제 안 한 자기 잘 못 아님? 애들이 싸우면 자기가 못싸우게 하면되지. 무기 뿌리고 혼자 튐?
ㅇㅇ 지겨워서 지혼자 꿀빨라고 파라디섬 애들끌고가서 기억 왜곡하고 벽세우고 살다뒤진거나자나
그니까 지가 통제하면 지겨울일이 없잖아? 과거의 잘못 반성 어쩌고 하는게 이해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