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거인을 갖고있던건 

사실상 아홉거인 전부 갖고 있던 유미르나

진격,전퇴,시조 셋 다 갖고있으면서 시조의 힘만 써서 지네거인 만든 에렌밖에 안나왔지만 


유미르의 세 딸들 이 너무 궁금함

                     마리아                          로제                             시나

마리아가 진격,

시나가 시조를 갖고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진격,여성형,갑옷         짐승,턱 차력          전퇴,초대형,시조

로제한테 비슷하게 생긴 거인 셋을 주고(짐승은 개 형태가 아니었을까?) 마리아한테 잘생겼다는 애들셋을 배치해봤음,

시나는 시조의 뼈가 생겨나고,  초대형의 근육이 씌워지고,전퇴의 경질화가 덮이는 연출이면 개쩔것 같은데 AI한테 시키면 그려주려나?

시나가 전부 갖고있거나

                     진격                       짐승        여성형,시조,갑옷,턱,전퇴,..

시나는 시조 달랑 하나거나

     진격,여성형,갑옷,전퇴    짐승,턱,차력,초대형     시조 

아님 지금껏 지어낸게 의미 없을것 같기도 함 

이 세 명도 거인의 시조인 만큼 갖고있던 거인이 에르디아 역사에 많은 영향을 끼쳤을것 같음.

세 딸들은 어머니의 시체를 먹으라는 아버지를 싫어했을 것 같은데 

거인이 되고나선 마음이 바뀌었으려나? 시조를 먹은 애는 형제들을 

맘대로 조종할수 있으니 신나했을 것 같음. 특히 시조를 먹은 것이 시나라면 서열이 역전되는 거임, 세 딸이 순수했다면 그 자손들부터 비극의 역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지만 아버지의 심성을 물려받았다면 백성들을 괴롭히거나 시조를 먹지 않은 둘끼리는 싸우기도 했을 것 같음 예지가 가능한 진격을 먹은 쪽은 시조에게 덤비기도 했을듯. 서로의 자식들에게 척수액을 먹여 무지성 거인으로 만드는 짓을 했을것 같기도 함

자신들의 수명이 13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모르고 날뛰다가 죽는 경우임

원작에서 에르디아의 역사가 제대로 묘사되지 않아 너무 아쉬워서 쓴 추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