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떡밥류 만화고 떡밥 풀리는 재미가 막강해서 재밌던건데, 이건어떻고저건저렇고 의미부여 너무하던데
너무 재밌어서 후속작 충분히 가능하다고도 말하더라
떡밥류에서 떡밥이 사라지게되는데 후속작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는건 좀...
미드 로스트도 그렇고 원피스도 그렇고 떡밥으로 굴러가는 작품들이 있는데, 진격거도 떡밥이 주효하게 먹힌거지 명작은 아니지
그래서보면 침착맨 진격거 감상시리즈도 앞에께 재밌었지, 시즌3이엇나 그때부터 재미 급감하더만 만화자체가 떡밥만화고 그때면 이미 다풀렸거든
글고 유쾌하게 진행하려고 그런건 알겠는데 악마 프록을 자꾸 정상인으로 올려치기하는것도 좀 그랬음
프록이악마인건 좌파적 사고임
반대임 프록을 올려치는게 극우적 사고. 그래서 다들 죽은거고. 프록이 보여준 폭력성이 그 극단성의 증거임. 아르민쪽 애들이 항구에서 비행기 탈취할때, 왜 싸울수밖에 없었냐고? 프록파가 존나 극단적이라 부딫히면 무조건 누구한명은 죽어야함을 직감적으로 알고있으니까
@미쳐 민족반역자 아르민 코니 올려치는게 극좌적사고지 프록은 자국민 죽인적 한명도없지만 아르민 코니 미카사 쟝 한지는 학살은나쁘니까 막아야한다면서 내가하는 학살은 착한학살이니까 자국민학살함
다따지면 뭐 이런저런 의견 나오겠지만 기본적으로 프록은 극단주의자임. 이거 부정한다는건 애초 전제부터 나랑 다르게 본다는거니까 사실 얘기가 의미없음
폭력이 의견 개진의 수단인건 좌파지. 마르크스 행님이 자본론에 그래 썼다고 고등학교때 배우지 않음?
그거 극우랑 극좌랑 둘 다 극단적이라 구별이 잘 안 돼서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폭력이 의견 개진의 수단인 건 극좌나 극우나 역사속에서 모두 벌여왔었던 게 팩트입니다.
이는 사상과 이념의 차이와는 무관하게, 절대주의적 신념 + 타협 거부 +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당장 러시아만 봐도 극우로 가면 정신 이상해지는거 다아는데 뭔 마르크스 드립이냐. 중국도 극우가 장악해서 통제 및 정신세뇌 심각할정도고.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있네.
손바닥을 하늘을 가리는게 아니라, 저위에 글싼이가 대댓굴 단거 봐라. 극우의 증거가 폭력이라니까 반박하려고 그런거지. 좌우 안가리는게 맞지. 그런데 좌빨의 할아부지 맑스가 찐으로 그렇게 주장한것도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