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히스토리아는 지크가 오자마자 계승되어야 하는데 히스토리아가 혼례도 안하고 임신해서 차질이 생김.
이거 자체가 엄청난 탈선임.
결혼상대를 수뇌부들이 강요하는 분위기도 아님. 그런데 혼례도 안하고 임신은 왜함?
=> 당연히 그시기에는 지크가 오면 계승준비해야 하니깐 병단이 결혼을 허락할 이유가 없으니깐
이거 말고 설명 가능한 이유가 없음. 히스가 일반 시민이면 몰라도 여왕인데 저런 사고를 쳤다는거 자체가 심히 무리수스러운 행위임
히스의 임신으로 이득 보는 사람이 엄청 많은 것도 아니고 농부,지크인데
농부는 일반인이고 지크는 섬이 모르는 비밀을 알 확률이 높은 인간인데 물증이 없다고 무시함
게다가 시조 가진 에렌도 갑자기 지크에게 동조하고 있는 중임.
히스가 결혼도 안하고 임신한 이유를 납득되게 설명해준것도 아니고 단순히 물증이 없다고 무시하는게 말이 될 정황인가?
이걸 계획으로 들고온 지크,에렌,히스토리아 측과 이런게 통한 섬사람들은 IQ 30인게 더 논리적이라고 생각함
히스토리아가 임신한 이유는 당장의 땅울림을 지연시키려고 그런거임. 에렌이 히스토리아에게 병단이 짐승거인을 계승시킬거라는걸 알려줬고 이어서 널 강제로 그렇게 만들 수 없으니 땅울림으로 전세계를 밟아버리겠다고 말함. 여기서 에렌의 목적을 알게된 히스토리아는 땅울림을 일단 미루기위해서 아무나 잡아 임신을 해서 짐승 계승을 미룬거지
왜? 지크가 섬에 도착하자마자 계승시킬거라 에렌은 그전에 땅울림을 일으킬거임. 그러니까 자신의 임신으로 계승을 미룬거지 쟤네는 당연히 땅울림같은 에렌의 진짜 목적을 모르니 히스토리아의 임신 이유를 계승하기 두려웠다, 밀고자는 옐레나 일거다 같은 추론을 하는거고
이유는 그렇지만 방식이 그냥 막무가내라서 답이 없음. 병단입장에서는 정안되면 지크를 사형수한테 계승시켰다가 히스토리아가 출산하면 그때 계승시키면 되는데 임신 자체가 엄청난 탈선이라서 저걸 의심안한다고 이런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음 지크-에렌이 수상한 행동 보이는데 히스도 엄청나게 탈선했으면 그냥 도발로 봐야지.
계승하기 두렵다 이건 말이 안되는게 출산하고 계승시키면 끝이고 히스토리아 옹호하는 애들은 애초에 그런거 고려도 안함. 그리고 저게 페이크 있냐하면 없음. 저걸로 이득보는게 농부,지크뿐인데 농부는 일반인이고 지크는 위험한 놈인데 에렌도 애랑 동조함. 근데 히스가 탈선하는데 그게 결혼도 안하는 누가봐도 수상한 짓거리 하는데 이유를 제대로 설명도 안해줌. 이정도 정황인데 당장에라도 수를 안쓰는게 이상한거 아님?
@ㅇㅇ(114.204) 그러니까 너는 지크랑 에렌이 수상쩍은 행동을 하는데 히스가 갑자기 임신을통해 계승이 미뤄지니까 히스도 얘네랑 연관이 있거나 수상쩍다고 본다는거지?
@8월,누군가,달빛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볼때 농부는 개일반이고 지크는 위험한 놈인데 엄청나게 탈선(엄청나게 중요)해서 히스가 임신해서 이득본게 두놈정도면 둘중 누구를 더 신경쓰는게 맞음?
히스토리아가 결혼도 안하고 임신한걸 납득되게 설명 못하는 이상 저거에 넘어간 사람들이 전부 지능이 저능아여만 말이됨. 수뇌부들이 정해준 사람이랑 결혼을 강요하지도 않았고 결혼도 안하고 임신할 이유가 없음. 게다가 임신한 시기도 사전에 이야기한 지크의 계승을 준비해야 시기인데 병단에게 말도 안하고 임신함. 어느 면모로 봐야 개수작 없는 평범한 걸로 보일까?
@ㅇㅇ(114.204) 히스의 임신으로 지크 수명이 연장된건 맞지 그렇다고 히스를 얘네가 어떻게 할 수가 없지 히스토리아는 벽 안의 진짜 왕인 상당히 의미있는 왕이고 지크를 제외한 유일한 왕족임. 이미 임신한 상황에서 히스가 어떻게 되어서 왕족을 잃으면? 파라디섬은 땅울림이라는 수단을 잃게 되는거잖아
@8월,누군가,달빛 지크와 에렌을 제거해야지. 히스는 못건드려도 그러면 히스가 개수작 부린다 해도 어차피 병단이 감시하는 이상 영향력이 제한적인데 지크는 섬이 모르는 비밀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지크가 수상하면 당장에라도 제거해야 함
@ㅇㅇ(114.204) 병단의 감시내에 있는 히스가 수작을 못 부리는건 당연하고 지크를 제거? 병단 입장에선 리바이를 붙여놓음으로써 지크를 완전히 구속중이라고 판단했음 오만한 판단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리바이의 감시에서 지크는 척수액을 쓰고도 도망치지 못했음
@8월,누군가,달빛 지크는 지가 부리는 의용병이라는 세력이 있잖음. 애초에 지크가 감시 당하게 된 이유도 지크가 그런걸 감수하고 섬에 들어가서 들어간거라서 지크가 죽어도 되는 계획인지 병단입장에서 파악하기 힘들지. 일단 최소한 해두어야 할 조치는 지크는 제거하고 의용병들 수뇌부들 숙청해야지
@ㅇㅇ(114.204) 실제로 옐레나를 포함한 의용병들을 수감했음 하지만 이미 그 전부터 들어간 척수액와인 때문에 상황이 완전히 뒤집힌거지 척수액와인은 한참전부터라 이미 뭘 어떻게 못하고
@ㅇㅇ(114.204) 그리고 의용병뿐 아니라 병단 내에서도 예거파라는 에렌을 따르는 내부 조직이 생겨남 알다시피 와인과 예거파의 등장으로 이미 병단은 넘어가버렸고
@8월,누군가,달빛 수뇌부들만 척수액와인 먹은거고 오자마자 지크를 사형수한테 계승시키면 리바이 부하들은 섭취못해서 아무리 발악해도 지크는 죽지. 그리고 의용병들 수감으로는 너무 느슨함. 애초에 의용병들 패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상 수상한 행동 보이면 숙청해야 함. 지크쪽을 저능아로 보는 거면 몰라도 수상한 행동들어가는데 상대방이 감금이라는 수단을 쓸거라고 예상 못했다는 상대방을 바보로 봐야 하는데 지크쪽을 그렇게 무시하면서 보는 것도 아니라서
@8월,누군가,달빛 병단은 상대방이 무슨 패를 가진지 모르는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당하면 무지성 거인 되버리는 리스크를 가진 상태에서 상대방이 수상한 행동을 했을 떄 대응을 과격하게 할 수 밖에 없음. 지크와 에렌이 동조하는 상황과 히스토리아의 수상한 임신이라는 상황에서 병단이 감금이라는 수도 쓰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는 엄청나게 나이브한거고 최악의 가능성으로 의용병과 지크,에렌을 전부 죽여도 의용병들 뜻대로 될 수 있다를 고려해야 함 병단이 의용병들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그런 수상한 행동을 했다는 거 자체가 아무리 병단이 개수작을 해도 이길 자신이 있다는 의미이고
@ㅇㅇ(114.204) 너 말대로 지크를 죽이려고 한다면 이미 있는 예거파가 그때 바로 모습을 드러내겠지 그리고 당연히 에렌도 움직일거고 와인과 예거파를 모르는 병단입장에선 자기들이 절대적이고 지크는 리바이를 붙여서, 에렌은 지하감옥에 넣어둔걸로 제어해놨다고 판단한거지 지크한테는 사실상 병단 최고전력을 붙여놓은거니까
@ㅇㅇ(114.204) 막줄처럼 병단은 실제로 자신들이 절대적 우위라고 생각을했고 의용병들은 와인과 예거파가 있어서 실제론 이미 병단을 먹은거나 다름 없으니 감금이라는 수도 쓰지 않을거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무슨 수를 쓰려고해도 의미가 없다는거임 이미 그 상황에서
@8월,누군가,달빛 지크가 감춰둔 수단으로 리바이 포함 감시하는 사람들 전부 무지성 거인 만들지 못할거라고 섬입장에서 확신가능함? 지크는 애초에 그런 불리한 조건으로 스스로 들어가서 수상한 행동한건데 뭔가 비장의 수단이 있을거라고 생각안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8월,누군가,달빛 빠르게 끝내야 상대방이 개수작 부릴 여유가 없지 그렇다고 수뇌부들은 지크를 확실하게 제거할려고 준비한 것도 아니고 시간만 보내다 척수액 와인으로 허무하게 뒤졌는데 어캐 쉴드 칠려고 해도 그냥 허술한거임
@ㅇㅇ(114.204) 히스토리아가 지크도착 전에 갑작스러운 임신 이거에 병단이 취할 수 있는 유일한 조치는 그냥 감시 강화임 임신은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감옥에 가두지도, 처분도 당연히 못함 유일한 왕족이니까 그럼 히스를 어떴게 못하니 일단 지크를 제거하자?
@8월,누군가,달빛 ㅇㅇ 애초에 지크는 신용 불가능한 인간이고 시조 능력을 신용불가능한 인간에게 준다는 것은 애초에 선택지도 아닐거고 지크를 사형수한테 계승시켰다 출산하면 그떄 히스한테 계승시켜야지 뭐.
@ㅇㅇ(114.204) 너 말대로 지크가 스스로 불리한 입장을 자처하고 들어왔음 병단이 비장의 패를 고려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병단도 최고의 패인 리바이를 붙였음 알다시피 리바이 부하 전부 거인만들고도 도망못가고 잡혔고 에렌은 전퇴의 힘까지 있기에 실제로 지하감옥에서 간단히 탈출해버림
@ㅇㅇ(114.204) 병단은 몰랐지만 결과적으로 지크 제거라는 판단을 내렸으면 땅울림만 가속될 뿐임 지크 제거라는 판단을 내리는 순간 예거파와 와인의 존재로 병단은 바로 장악당하는 꼴이 더 빨리 올 뿐이지
@8월,누군가,달빛 수뇌부가 아커만은 무지성 거인 안된다는 거 알고 있음? 수뇌부들은 그런거 몰랐던걸로 기억하는데 리바이 붙여두면 뭐함 상대방 패를 모르는데 지크쪽을 끝내고 리바이를 항시 가용가능하게 두는게 낫지
@ㅇㅇ(114.204) 히스가 임신한 이유도 지크가 섬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에게 계승시키기전에 에렌이 땅울림 일으키려는걸 미루려고 그런거니까
@8월,누군가,달빛 지크를 먼저 제거하면 에렌쪽이 불리하지 전력이 리바이,아르민 있는 병단쪽이 유리하지 지크가 최후의 발악으로 수뇌부들 무지성 거인 만든다해도 기본조건이 병단에게 너무 유리함. 본편에서 당한것은 감시만 하다가 상대방의 수에 전부 당해서 그렇지
@ㅇㅇ(114.204) 너 말대로 지크를 계승시키고 관리하는게 리스크는 더 적어짐 다만 비장의 패를 모르는 상황에서 지크의 마지막 발악이 얼마나 위협이 될지가 지크 제거의 리스크임 제거는 리스크를 줄이는것과 동시에 리스크를 져야 되는거지 그리고 비장의 패는 알다시피 와인과 예거파 그리고 에렌임 이미 병단은 먹힌 조직이라는거고
@ㅇㅇ(114.204) 그리고 예거파가 병단을 장악한뒤에 리바이가 지크를 다른놈에게 계승시키려고 했었음
@8월,누군가,달빛 본편에서 당한게 바보처럼 시간만 낭비하다 병단이 전부 실패한게 크지. 지크를 빨리 제거해서 리바이 멀쩡했으면 예거파 병단 장악을 쉽게 했을거 같음? 그리고 병단 장악한 이유중 중요한게 척수액으로 협박한건데 지크를 빠르게 제거하면 예거파가 유리한 싸움이 아님.
@8월,누군가,달빛 그걸 늦게 처해서 문제지. 대놓고 수상한 행동했는데 사태가 그렇게 커지고 나서야 행동하는게 멍청하지
@ㅇㅇ(114.204) 병단이 먹힌 뒤지만 너 말처럼 지크를 누군가에게 계승시키고 후에 히스토리아에게 계승시키려고 했음 병단 장악에 리바이가 없었다는게 이점이긴 했지만 있었다고 못했을건 아니지 그리고 리바이에게 지크를 죽이라고는 못함. 계승시키기 좋게 만들라고는 할 수 있겠지 제거를 위해서 결국 지크 제거전에 수뇌부 거인화는 못막음
@8월,누군가,달빛 수뇌부들이 갑자기 무지성 거인되면 예거파가 정권 장악한다는게 동의하기 힘듬. 예거파 입장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수뇌부들이 무지성 거인되는게 마이너스 요인임. 여론도 나빠지고 예거파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수뇌부가 제압되니깐 정권 헌납한거지 단순히 수뇌부가 갑자기 무지성 거인이 되어버린거면 전력이 우세한 조사병단이 유리함
@ㅇㅇ(114.204) 너 말도 이해는감 이새끼들 ㅈㄴ 수상한데 가뜩이나 에렌이 혼자서 마레가서 지크랑 만난거부터 그냥 수상쩍은데 오자마자 지크 죽여서 저지해야겠다 실제로 그럴려고 했는데 히스 임신때문에 미뤄졌으니 일단은 다른놈에게 먹이자
@8월,누군가,달빛 히스의 임신이 개무리수라서 그럼 하나라도 합리화 가능하면 몰라도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무리수 투성이이고 지크쪽은 언제든지 죽는게 가능한 상황에 자진해서 왔는데 수상한 행동하는데 대처가 감금이 끝인게 너무 편의적임
@ㅇㅇ(114.204) 병단은 와인도, 예거파의 존재도 전혀 모름 저 판단을 더 빨리 내리는게 타당했겠지 결과적으로는 악수가 되겠지만 병단에서 저 판단을 내리는 순간 예거파를 통해서 의용병과 에렌 귀에 소식이 전달될거고 에렌은 그 순간 탈옥해서 지크쪽으로 향할거니까
@8월,누군가,달빛 지크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 것은 무리인게 에렌과 지크는 어디서 만날지 약속을 했지 어디에서 감시당하는지는 모름. 지크를 빨리 제거하면 리바이 부하들이 남아 있을거고 그러면 지크 아무리 뭐할려고 해도 답이 없는 상황임. 그러면 에렌은 지크를 만날 수 없음
@ㅇㅇ(114.204) 지크가 척수액으로 리바이를 협박할 가능성도 있음 본편에선 리바이의 강함을 상정 못하고 거인화시키고 도망가는걸 선택했지만 만약 바로 제거하려든다면 동료들을 언제든지 거인화시킬수 있는 지크가 리바이 상대로 주도권을 가지게 되겠지 이미 거인화 된거랑 거인화 시킬 수 있는건 전혀 다르니까
@8월,누군가,달빛 그것도 시간이 지나서 리바이 부하들이 척수액 와인을 먹어서 그런거고 빨리 제거하면 공갈협박에 불과한데 그거에 리바이가 넘어갈지
@ㅇㅇ(114.204) 와인의 존재도 전혀 모르고 실제로 수뇌부만 마셨다고 해도 음식에 넣었다 등 거짓말로도 리바이를 멈추기엔 충분하고 뭐 이건 다 그냥 가정이고 나도 니 생각에 동의함 아무것도 모르는 병단에선 확실하게 하려면 지크를 일단 제거하는게 좋은거 같음
@8월,누군가,달빛 협박한다면 약간 멈출 수도 있긴 한데 결국 협박한다는거 자체가 뭐 있다는 거고 (지크쪽은 오자마자 계승당해도 할 말 없는 신세인데 협박을 했다? 개수작 부린다 확정) 그러면 병단쪽도 철저하게 대비하겠지.
@ㅇㅇ(114.204) 그러니까 내말은 병단측에서 제거하려고 하면 그렇다는거지 동료들이 다 척수액먹었다는게 거짓인지 진실인지 판단 안되는 상황에 들어가면 리바이도 무력화되고 예거파가 강제로 점령하는것도 가능해지고 에렌과의 접촉도 더 쉬워지고 그럴 수 있겠다는거지
@ㅇㅇ(114.204) 리바이 본인도 자기가 거인화 안되는건 그때 모르니 자기도 거인화될 위험이 있고
@8월,누군가,달빛 그냥 다 가정이지만 ㅇㅇ
@8월,누군가,달빛 협박한다고 일순간이라면 몰라도 언제까지든 그거 그대로 넘어가기 힘들지. 지크의 요구 들어준다 해도 지크가 포효하면 무지성 거인 되는 신세로 평생 살아야 하는데 해볼거면 해봐라 이래야지.
@ㅇㅇ(114.204) 그렇게 이판사판으로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정도로 무식한 인물들은 아님 일단은 요구에 응하고 후일을 도모하는게 맞지 아직 에렌이 완전히 지크편인지 모르니 시조인 에렌에게 기대를 해봐도 되고 좀 기다려도 별 수가 없다 싶을때 그렇게 할거면 해봐라 식으로 가는거고
@8월,누군가,달빛 완전히 지크의 편인지는 몰라도 이미 지크에게 동조한다고 했으니 지크의 편으로 가정하고 생각해야지. 요구 들어준다는 것도 병단이 지크를 석방해준다는가 감시를 느슨하게 해준다는가 등등 이런쪽은 불가능할거고 지크입장에서 가능한게 시간 좀 줘라 이쪽말고 없음.
매니저들이 마음에 안드는 소리했다고 차단갈김
뮤슨소리 햇길래
@진갤러2(211.235) 후반부 전개에서 작가 편의적으로 전개한게 있다 이런글 썼다 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