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의 맹세, 미래보는 거인, 아커만 너무 전개만을 위해 좆 억지 설정박아놓은거부터 흥미 개떨어짐 결말도 뭐 증오의 연쇄를 끊기위한 자기희생으로 끝났는데 이것도 시발 한 40년은 써먹은 진부한 내용임 도대체 여기서 무슨 철학적 감동을 느끼는거임? 나도 좀 공감해보자 걍 킬링타임 수준의 만화중에서 좀 더 재밌는건 이해하는데 이게 뭐 명작이니 철학이니 여기에 도대체 무슨 철학이 있다는건지도 모르겠다
진격거 갤 이주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historia 히스토리아 마이너 갤러리로... (여기는 진격 까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