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의 맹세, 미래보는 거인, 아커만


너무 전개만을 위해 좆 억지 설정박아놓은거부터


흥미 개떨어짐






결말도 뭐 증오의 연쇄를 끊기위한 자기희생으로 끝났는데


이것도 시발 한 40년은 써먹은 진부한 내용임





도대체 여기서 무슨 철학적 감동을 느끼는거임? 나도 좀 공감해보자



걍 킬링타임 수준의 만화중에서 좀 더 재밌는건 이해하는데

이게 뭐 명작이니 철학이니


여기에 도대체 무슨 철학이 있다는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