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HUGO 범 아시아 컨소시엄
그리고 보고서에 미 국립 보건원의
타 논문 소개에 늘 들어가는 [참조]
"보증 못 한다"가 없음..
국제유전체기구 HUGO의 정설 공표
그러니 "닥치고 쳐 믿어라"
당시 센국 국립보건원장
"중국에서 한국..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동 경로가 뚜렷하게 확인 된다"
수정이 한 번도 안 됨..
라스트는 일본에 대한 구절
알타이는 중국 한국 일본으로 이동
알타이는 일본에 정착
극동에 남은 북방의 아이들
급수가 다르다
올 해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도 참전했고..
결론은 09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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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냄새 ㅈ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