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빈이 어떻게 숨은 거인이 있는것을 알고 19화에서 덫까지 준비했는지 이해가안감
2. 아르민이 애니가 여성형이라는것을 몇가지 의심할만한 정황중 마르코의 입체기동장치를 가지고있었던점
동기들만 아는 에렌의 별명에 반응한점까진 이해가 가는데
한지가 포획한 거인을 죽인 범인인게 결정적이라는데 그 범인이 애니라는것을 어떻게 알았다는건지 모르겠네요
3. 23화에서 미카사가 찢어죽인다 여성형거인 이러니까 얼굴 붉히면서 웃는데 이건 도대체 어떤심리상태인건지 그저 미친년을 표현한건지;;
뭐그냥 대충봐라 코난이 쟤가 범인인거 어케맞춤? 이런거랑비슷한거임 만화적 전개로넘어가는거
3번 질문은 애니가 정체가 들통나면서 더 이상 사람들은 죽이고 병사로 연기하는 괴리감, 죄책감 등 심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로 중간에 애니가 죽은 사람들을 보면서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따라서 이제 이 생활도 끝이다 이제 더 이상 숨기지 않아도 되는 해방감 그런 감정이 표출되어 ㅈㄴ 웃은거로 보여요
1. 한지가 아끼던 거인을 죽였다는게 스파이가 아니면 안 할 행동이죠. 거인의 정체를 들키고 싶지 않은 누군가가 있구나. 스파이가 있다고 확신. 에렌도 거인이 됐으니, 다른 인간, 즉 지성을 갖고 있는 거인이 또 존재할 수도 있다고 깨달은 거죠.
2.정확한건 기억 안나는데 한지거인살인사건? 이후 입체기동장치 검사를 합니다. 입체기동장치에 무슨 증거가 있었나봐요. 그때 애니는 자신의 것이 아닌 마르코의 입체 기동 장치를 내서 넘어갑니다. 그걸 아르민이 본거구요.
3. 그쵸. 왜 미칠 수 밖에 없었는지, 어떤 심리인지는 4기 1쿨까지는 전부 봐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