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도망친곳이 지가 죽인 사샤 아빠네 고아원이고
하필 숨어있을때 사샤 가족이 지나가면서 걔네는 잘 살아있으려나? 이런 얘기하는거 듣고
가비라는 애를 깨닫게 하려고 너무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느낌이던데
그니까 서로가 혐오하는 굴레를 강조하려고 상황을 존나 극단적으로 만드니까 좀 별로였음
하필 도망친곳이 지가 죽인 사샤 아빠네 고아원이고
하필 숨어있을때 사샤 가족이 지나가면서 걔네는 잘 살아있으려나? 이런 얘기하는거 듣고
가비라는 애를 깨닫게 하려고 너무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느낌이던데
그니까 서로가 혐오하는 굴레를 강조하려고 상황을 존나 극단적으로 만드니까 좀 별로였음
주요 등장인물 많아지면서 서사가 작위적으로 변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