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나라 사람들 지네 지인들 죽인

마레쪽이랑 매우 쉽게 화해하고 협력하는게 어이없음





그리고 필사적으로 섬내인간들 지키다가 갑자기

전혀 모르는 마레인, 외부인들 지키려하는  감정선이

좀 이상함


마레쪽 라이너나 가비는 거울치료 받는 과정이라도 있어서

납득되는데


한지나 아르민 이런애들이 쉽게 협력하는건 좀 신기함

아르민은 우리 서로 똑같이 민간인학살했다고 퉁치는게 너무

편의적전개임 심지어 애니한테 연애감정도 느끼는것도 ???임






마르코 엘빈등등 여러조사병단 개죽음행이 된 셈이지








스토리, 작품자체는 나쁘지않았는데 협력하는 과정에서 감정선이

ㄹㅇ 매끄럽지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