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나라 사람들 지네 지인들 죽인
마레쪽이랑 매우 쉽게 화해하고 협력하는게 어이없음
그리고 필사적으로 섬내인간들 지키다가 갑자기
전혀 모르는 마레인, 외부인들 지키려하는 감정선이
좀 이상함
마레쪽 라이너나 가비는 거울치료 받는 과정이라도 있어서
납득되는데
한지나 아르민 이런애들이 쉽게 협력하는건 좀 신기함
아르민은 우리 서로 똑같이 민간인학살했다고 퉁치는게 너무
편의적전개임 심지어 애니한테 연애감정도 느끼는것도 ???임
마르코 엘빈등등 여러조사병단 개죽음행이 된 셈이지
스토리, 작품자체는 나쁘지않았는데 협력하는 과정에서 감정선이
ㄹㅇ 매끄럽지않더라
ㄹㅇ 너무 안타까움
좌파들은 보통 섬지키려는 프록이랑 예거파가 이해가안된다고하고 거벤저스에 이입함 뇌구조 차이임
도파민 터지는건 시조레이드잖아 조사병단짓 하려면 거인이랑 목숨걸고 도박해야하는데 도파민중독이 될수밖에업슴
사상의차이
한지는 ㄹㅇ 예거파한테 권력 빼앗기니까 대의고 뭐고 그냥 몸부림치는 느낌 있긴했음
나도 그렇긴함 어떻게든 매듭지으려다 보니 생긴 흠집같다고 생각함...그거 말고는 진짜 완벽한 작품인데
나도 4기에서 거벤져스한테 배신감 들었음 심지어 쥐불놀이한 애니한테 얼굴 붉히는 아르민 보고 충격 먹었음
다죽었으면 명작 못되니까 작가가 좌표의힘으로 그렇게 만듬
ㅇㅈ갑자기너무이상해 재미확
내가 보기엔 학살 도파민에 취한 찐따들이 '살인은 나빠요'를 외치는 일반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글로 보임;
전세계인이 파라디섬을 멸망시키려 한다고.. 이건 이해했냐?
애초에 그런 혐오를 극복하려는게 이 만화의 주제 아님? 그렇게치면 뭐 샤샤네 애비는 가비가 뭐 잘했다고 용서해줬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