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만 하고 다시 돌아가면 마레에서 맨해튼 프로젝트 가동해서 핵무기 개발하고 전투기랑 폭격기 개발해서 거인새끼들 다 소용없게 됨
익명(115.137)2025-09-24 10:12:00
작중에서 나왔듯이 쓴이가 말한 방식이 아르민이 생각한 것과 비슷한데, 그렇게 해서는 증오의 연쇄가 끊이지 않고 결국 파라디섬이 멸망한다는 걸 아니까 '땅울림'을 선택한 거임. '땅울림'은 그냥 바꿀 수 없는 운명이었음. 에렌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진격의 거인의 힘으로 선택한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임.
협박만 하고 다시 돌아가면 마레에서 맨해튼 프로젝트 가동해서 핵무기 개발하고 전투기랑 폭격기 개발해서 거인새끼들 다 소용없게 됨
작중에서 나왔듯이 쓴이가 말한 방식이 아르민이 생각한 것과 비슷한데, 그렇게 해서는 증오의 연쇄가 끊이지 않고 결국 파라디섬이 멸망한다는 걸 아니까 '땅울림'을 선택한 거임. '땅울림'은 그냥 바꿀 수 없는 운명이었음. 에렌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진격의 거인의 힘으로 선택한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