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은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마레 씹뇬들한테 공격당해서 거인한테 희생당한 인물
+ 파라디 섬 들어가서 조용히 살겠다는 에르디아인둘을
마레 ㅅ년들이 지들 욕심에 못이겨 공격
가비 ㅋㅋ
ㅆㅂ 지가 전쟁터나가서 다른 나라 인간들 존나 죽이고
지들편인 거인이 다른나라 학살하니까 신나서 방반뛰고
밥상머리에서 자랑하던 년임
세뇌고뭐고 나는 이해가 안되는게
지는 전쟁터에서 사람 존나 죽이면서 신나해놓고
리벨리오 수용구 전투때 자기 지인 죽으니까 소리지르고 지랄한게 진짜 개역겨움
너는 되고 남이 하는건 안돼? 마레포함 개 ㅆ년임
에렌은 정당방위라는 느낌이면, 가비는 씨발 걸레년이라는 이미지임. 에렌은 본인, 가족, 친구, 자국이 살려면 살육을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면, 가비는 '명예 마레인'이라는 좀 더 윤택한 삶을 위해 살육을 하며 더욱이 일말의 죄책감 없이 이를 즐기는 느낌이었음. 살아온 배경을 떠나서 가비같은 세뇌와 살육에 젖은 개 싸이코패스 새끼는 정신병동에서 평생 사는 게 세상과 가비 본인을 위한 일임.
ㄹㅇ.. 동기가 너무 달라도 너무 다름 가비는 마레의 에렌이 아니라 에렌의 안티테제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