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이랑 나우시카 갖다박음.
듄부터 보자면
거대한 벌레로부터 모든게 비롯됨.
거대한 벌레가 모든 것의 중심임.
거기다
벌레의 힘으로 미래 과거를 모두 볼 수 있고,

이로 인해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운명에 의해
주인공이
꼭두각시처럼 움직임.

결국 완전 각성해서
반쯤 초연해지며  완전한 학살자가 되는 주인공..

그리고 뒈짓당함.








존나 표절임. 기본적인 설정은 나우시카에서 따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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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울림=거신병 표절한거임.
모래지옥 아래에 있는 지하의 공간은 왕가가 은둔했던 지하예배당이랑 똑같이 생겼고, 거신병으로 세계를 재패하려는 제국도 그렇고.. 오무 무리로 제국 박살내려는건 땅고르기 생각남.




진격거 <<< 세기의 명작 취급하는거 어이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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