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로 앨빈 살릴리 아르민 살릴지 갈등하는 부분 말이야
누굴 살려야할지로 많이들 싸우던데
어차피 유미르 계획하에 모든것이 돌아가니 아르민 살리는게 맞았던거 아님?
둘 중 누굴살려도 어차피 유미르가 원하는 대로 안흘러가면 과거가 수정될테니까
결국 이 과거는 수정이 안되었으니 아르민이 맞는거 아닌지?
나도 앨빈 살렸으면 했지만.. 내가 이해를 잘못한건가?
주사로 앨빈 살릴리 아르민 살릴지 갈등하는 부분 말이야
누굴 살려야할지로 많이들 싸우던데
어차피 유미르 계획하에 모든것이 돌아가니 아르민 살리는게 맞았던거 아님?
둘 중 누굴살려도 어차피 유미르가 원하는 대로 안흘러가면 과거가 수정될테니까
결국 이 과거는 수정이 안되었으니 아르민이 맞는거 아닌지?
나도 앨빈 살렸으면 했지만.. 내가 이해를 잘못한건가?
그니까 넌 결과론적으로 다 보니까 관객의 입장으로 말할 수 있는 거임. 이성주의자 = 엘빈 / 감성주의자 = 아르민이 정배임 대의를 아는자는 당연히 엘빈이고 주인공 패밀리에 감성이 녹아든 사람들은 내편이니까 더 애뜻해보이고 그러니까 아르민한테 정이가겠지
애초에 니 말대로 유미르의 "계획하에" 돌아간다면 "선택하는 게 맞다" 가 아니지 그냥 선택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