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니 다 봤는데
이거 결국 프리츠왕가가 끝까지 개좆같은 똥 쳐 싼거 아니냐
2천년의 마레 박해와 학살도 프리츠 왕가가 시작했고
벽의 왕이 꼬라지 보고 평화를 추구하게 됐을때 마저도 제대로 청산을 한게 아니라
무책임하게 '우리는 나중에 벌받을게요~ 대륙에 남은 에르디아인들은 알아서 하시고, 섬에 들어간 왕가랑 백성 한줌따리는 후예들한테 벌을 미룰게욧~!'
마레의 흑막인 타이버 가문도 결국 마레를 미친 군국주의 국가로 만들어버린 책임이 있는게 아닌지?
아무리 마레인들에게 속죄한다고 해도 평화를 위해서 벽안에 틀어박히겠다던 놈들이, 마레가 거인을 이용해서 또 전쟁광짓을 한걸 도와준건 결국
데리고 가려면 다 데리고 가든가 벽으로 대충 튄 왕이 원흉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