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진애들 추모하는 자리에서 히치한테 굳이 마를로가 마지막은 후회했을거다 하는거 까진 이해함 실제로 그랬고 근데 아르민한테는 왜 살았냐고 까고 아르민 살리겠다고 상관한테 대든애는 대들었다고 까고 쟝 코니가 말리니까 니네는 상관한테 안 대들었다고 까고 미카사는 돌려까고 4기때는 어느정도 신념도 있어보여서 싫지 않았는데 3기 다시보니까 존나 눈꼴시렵네 지만 고생했음? - dc official App
사람이 떼거린데 다 내입맛에 맞을까 약간 군상극 같은 맛이 있드라
실제였으면 화날만하지. 군대라고 생각하면 엘빈 살리는게 맞고 에렌과 미카사가 하극상 부리는게 말이 안되고, 리바이 뿐만이 아니라 한지, 코니, 장 모두가 엘빈을 살린다는 쪽에 동의했는데
빡칠만함 나도 존나 욕했는데 쟤는 누구는 개겼다고 욕하고 누구는 안개겼다고 욕하니까 말에 두서가 없는느낌이었음 근데 지금보니 걍 죽다살아서 아무말대잔치 하는거같아 보이긴 하다 - dc App
리바이도 엘빈이 그만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는 이유로 엘빈을 용서하라며 아르민을 살렸는데 한마디 할만하지. 현실에서는 조사병단 단장이 죽었다고 하면 난리가 날텐데
프록도 존내 참다가 말한거겠지 ㅋㅋㅋㅋㅋ
죽다살아났으니까 이해는감ㅋㅋ 장례식장에서 지랄한게 존나 보기싫었던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