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를 위해서 대충 뭉개고 넘어간게 많아서

하나 각잡고 까면 깔 요소가 너무 많긴함.

예를 들어서 평화사절단은 이게 말이 되나 싶은데

작가도 그런것을 아는지 

최소한으로나마 설명도 안해주고 넘어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