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분위기를 따졌을 때 일이 이렇게 되는게 많은 것은 치명적인 결점임. 평화사절단은 결말부에서 거벤이 추구하는 방향성인데 그 중요한 부분에서 이게 말이됨?
이소리 나오는거가 평가 하락시키 큰 요소임. 드볼에서 마인부우가 사탄 만나서 개심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겠지.
셀이 손오반이 싸우기 싫다는 발언에 그렇네 하고 넘어가면 좋은 소리 나올까?
익명(114.204)2025-12-08 08:15:00
나도 평화사절단이 말이 되나 싶었는데 반대로 평화사절단이 당연하고 예거파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음. 현시대에도 환경론자,동물보호단체,범죄자인권단체들이 발악하는거 보면 평화사절단이 있는 것도 이해가됨. 다만 너무 주인공급 들만 평화사절단이라서 반은 거벤져스, 반은 예거파 이런 식으로 나뉘었다면 좀 더 현실적이었을듯.
익명(121.151)2025-12-08 22:29:00
답글
무슨의미인지 약간 확실하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이해한 내용으로 답변하면 섬에서 예거파 싫어하는 애들이 모일 구심점이 없음. 섬에서 대다수에게 영웅인 에렌을 죽인게 같은 섬사람인 아르민이라고 대외적으로 알려져서 좀만 건수보이면 예거파가 아르민일당이라고 찍어누르기도 용이함. 히스토리아는 남편이 에렌이정도야 가족 보호하는게 이해될정도로 상황이 안좋음
익명(223.38)2025-12-09 12:08:00
답글
외교적으로 대화할 수 있기는 해도 3년정도만에 사절단 파견하는 것은 너무 빠름.한국전쟁 이후 최초의 남북한 간 공식적인 당국 간 실무진 접촉은 1971년 8월 20일에 열린 남북적십자회담 예비회담입니다. 서독(독일연방공화국)은 초기에는 동독과 외교 관계를 맺은 국가들과 단교하는 '할슈타인 원칙'을 고수하며 폴란드와 공식 외교 관계를 맺지 않았습니다.
최초의 공식 실무 회담은 빌리 브란트 서독 총리의 **동방 정책(Ostpolitik)**에 따라 1970년대에 들어서야 이루어졌습니다. ai에게 물어본거라서 틀렸을수도 있지만 남한-북한, 서독-폴란드간의 외교적인 관계를 갖는게 꽤 시간이 걸럈음
익명(223.38)2025-12-09 14:08:00
답글
현대라면 적대국이라도 이정도로 장기간 관계가 단절되지 않겠지만 진격의 거인의 시대배경은 현대보다 2차대전에 가까움
모든 애니가 그럼ㅋㅋ
작품 분위기를 따졌을 때 일이 이렇게 되는게 많은 것은 치명적인 결점임. 평화사절단은 결말부에서 거벤이 추구하는 방향성인데 그 중요한 부분에서 이게 말이됨? 이소리 나오는거가 평가 하락시키 큰 요소임. 드볼에서 마인부우가 사탄 만나서 개심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겠지. 셀이 손오반이 싸우기 싫다는 발언에 그렇네 하고 넘어가면 좋은 소리 나올까?
나도 평화사절단이 말이 되나 싶었는데 반대로 평화사절단이 당연하고 예거파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음. 현시대에도 환경론자,동물보호단체,범죄자인권단체들이 발악하는거 보면 평화사절단이 있는 것도 이해가됨. 다만 너무 주인공급 들만 평화사절단이라서 반은 거벤져스, 반은 예거파 이런 식으로 나뉘었다면 좀 더 현실적이었을듯.
무슨의미인지 약간 확실하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이해한 내용으로 답변하면 섬에서 예거파 싫어하는 애들이 모일 구심점이 없음. 섬에서 대다수에게 영웅인 에렌을 죽인게 같은 섬사람인 아르민이라고 대외적으로 알려져서 좀만 건수보이면 예거파가 아르민일당이라고 찍어누르기도 용이함. 히스토리아는 남편이 에렌이정도야 가족 보호하는게 이해될정도로 상황이 안좋음
외교적으로 대화할 수 있기는 해도 3년정도만에 사절단 파견하는 것은 너무 빠름.한국전쟁 이후 최초의 남북한 간 공식적인 당국 간 실무진 접촉은 1971년 8월 20일에 열린 남북적십자회담 예비회담입니다. 서독(독일연방공화국)은 초기에는 동독과 외교 관계를 맺은 국가들과 단교하는 '할슈타인 원칙'을 고수하며 폴란드와 공식 외교 관계를 맺지 않았습니다. 최초의 공식 실무 회담은 빌리 브란트 서독 총리의 **동방 정책(Ostpolitik)**에 따라 1970년대에 들어서야 이루어졌습니다. ai에게 물어본거라서 틀렸을수도 있지만 남한-북한, 서독-폴란드간의 외교적인 관계를 갖는게 꽤 시간이 걸럈음
현대라면 적대국이라도 이정도로 장기간 관계가 단절되지 않겠지만 진격의 거인의 시대배경은 현대보다 2차대전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