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화정도 보는중인데
일단 아르민이 너무 암이고
중간중간 머리좋다는 설정으로 내리는 판단도
전혀 신박한 전략도 아니고 그냥 당연한 판단같은데
주위 호들갑이 너무 심함.
그리고 전체적으로 캐릭터들 정신연령이나 지능이 좀 떨어지는 느낌..?
일단 호들갑들이 심한게 애니가 물리게 만듬..
거인하고 싸울땐 목숨이 걸려있으니까 이해를하는데
아닐때도 머 하나하나 할때마다 중2병 스럽다해야하나..?
무게잡고 머할때마다 !!! 이러는거 같아서..
정적인 순간이 잘없어서 완급조절이 아쉬운듯
다크한거 조아해서 베르세르크 같은거 조아하는데
베르세르크랑 비교하면 캐릭터들이 좀 유치한느낌이 나는듯
원래 초반에 살짝 루즈함 ㅇㅇ 나도 참고 봤는데 역시나 중후반부에 개재밌더라
ㅇㅇ 참고 봐봄
근데 루즈한거보다 그냥 캐릭터들이 너무 호들갑이 심해. 계속 모든장면에 감정을 소모하니까 자꾸 물려져..
중후반부에재밋음
1기후반 ~2기가 제일 재밌고 4기부터 재밌어짐
살짝 스킵하면서 보면 됨. 2013년작이니 그런것도 감안하고
지금 우리 입장에선 당연히 이런 판단을 내려야지가 당연하지만 저긴 세계관으로 치면 중세 시대, 거인을 잡는 기술이 살짝 발달했을 뿐인 조선시대 라는걸 감안하고 봐야됨. 그리고 주인공들이 1기 기준 13살이라 지능 낮아 보이는건 어쩔 수 없음. 정적인거 좋아하면 3기~4기가 님에게 딱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