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에 의한 강제적인 전세계 학살 이거 자체가 씹우익인거 드러난거임 이래놓고 운명론 하나로 뭉게버림 주인공이 미래보는데 전세계 학살 저지르는걸 그대로 해버림 누구한테 조종당하거나 세뇌된것도 아님 원래 태어날때부터 그런놈임 이게 무슨 의미가 있고 깊이가 있냐 파라디가 섬나라로 나오는것도 일본을 연상시키고 그냥 알아볼수록 우익사상이 드러남 진스퍼거들은 추악한 진실을 가리려고 철학이나 해석 억지로 붙이는것뿐 진격의 거인에 남은건 허무주의랑 작가의 우익사상뿐임
그래서 그 에렌이 잘못됐다고 미카사가 에렌을 죽이잖아. 땅울림에 처참히 짓밟혀 죽는 소년, 애기 살리는 연출 보여주잖아. 원래 태어날 때 부터 그런 놈이라는게 학살에 핑계를 대지말라는 거잖아. 파라디는 섬나라지만 마레의 공격을 받았고, 일본은 침략을 받아서 복수를 위해 제국주의 나라가 된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