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파라디섬만 지켜줌? 에렌목적은 104기 친구들 살리는거고 엘디아인들 전부 구해줄 이유도 없음 땅울림은 구국의 결단이 아님 친구들만 안전구역에 머무르게하고 파라디섬부터 전세계 싹다 밟는게 차라리 나았음 유미르 성불하든 말든 어차피 전쟁 못하게 만들면 거인의 힘도 필요없어짐 그리고 거의 친남매인 미카사는 아커만이라 거인계승도 안됨 만약 104기 애들이 계승받아도 13년 동안 편안하게 살다갈수있는데 뭐때문에 참수 키스같은 싸패 멘헤라짓을 해야함? 어차피 거인나무 다시 생기는데 이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전세계멸망 리셋시키는게 나음 뭐하러 2할을 남겨둔거노 거기에 평화사절단은 진짜 장난침? 전세계 학살하고 우연히 생존한 피해자들한테 우리 평화지키러 왔어요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미래 파라디섬도 폭격당하는데 이럴거면 결말 왜만든거임? 역사는 반복된다 이런 ㅈㄴ뻔한 메시지 넣고싶은건가 그럼 위에 말한대로 그냥 전세계 다밟고 그냥 살아남은 애들이 다시 살아가는걸로 해도됨 진격거 엔딩은 작가가 최대한 기분 ㅈ같게 할려고 작정한 결과물임
씨이발 방금드디어 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