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이랑 조사병단 꼬맹이들 바다 도착하고 끝났잖아 갑자기 엉뚱한 애들 쳐나오더니 잉? 뭐야 내가 잘못틀었나 하고 다시 확인해봤데 맞길래 꾸역꾸역 보고 있었는데
그 조사병단 꼬맹이들이 상해가지고 아저씨, 아줌마가 되서 되서 나오니까 몰입 다깨지는데 뭐냐 이거?
아니 3년후 라고 봤던거 같은데 30년이 지났노
이거 더 봐야되나? 존나 빨리감기 타닥타닥하면서 억지로 보는데 집중 하나도 안되고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는데
우주명작이라해서 씨팔 3기까지 봤는데 아 여기서 하차하면 3기까지본 시간이 아깝고 4기는 집중도 안되고 넘겨가면서 봐서 뭔 내용인지 제대로 기억도 안남고...
이거 보다보면 재밌는거 맞나?
제작사가 바뀐것도 있고 스토리가 광범위해져서 그럼. 나도 4기 초반에 좀 버거웠는데 중후반쯤 가니까 괜찮더라.
작가가 원래 고구마 처먹이고 원래 떡밥 회수 나중에 함. 좀만 참고봐 아직 세계관 이해가 덜돼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