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회사 쉬는날인데 미친척하고 지금부터 가서 기다려볼까 그 생각하니 되팔램 애들 맘도 이해는 가는거 같기도하고
근데 이미 담요 같은건 타오바오 같은곳에서 똑같이 1만원꼴에 팔던데요..키링때문에 그런거에요?
근데 이미 담요 같은건 타오바오 같은곳에서 똑같이 1만원꼴에 팔던데요..키링때문에 그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