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측에서 망토는 매장당 10~20개로 책정해놨는데 키링은 귀찮았는지 지역당으로 갈라놨는데 비율을 좆같이 맞추는 바람에 완전 깡촌쪽에는 오늘 저녁에 가도 키링이 남고 서울 대부분의 매장이 오전에 모든 키링 재고가 다 나갔을거래 나도 11시쯤 갔는데 마지막 키링이었음 키링은 재입고가 안된대
아 근데 매장 크거나 그 등신대있는 특별점 같은곳은 담요 더 들어올수도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