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9시반 오픈이길래 7시반에 오픈런 뛰러갔음 1시간동안 ㅈㄴ추운 밖에서 발 얼것같아도 참고 기다렸는데 사장 8시반에 나오더니 전날에 미리 예약해서 재고 없다고 쌩 구라깜 ㅋㅋㅋ 그러면서 키링은 남아있다고


그게 말이되냐고 따지고싶었는데 괜히 싸우기 싫어서 다른 지점으로 선회 (사장이 되팔렘하려는듯..)

다른 지점은 11시 오픈인데 9시10분쯤 가니 나밖에 없어서 밥 먹고 9시 40분쯤 왔더니 앞에 4명 대기중이더라

한 10시쯤되니 나 포함 10명 넘어감.. 빨리 오길 잘한듯 11시되니 총 인원은 한 50명 온듯 ㄷㄷ 사장님이 그래도 유도리있게 인당 담요 1개라고 정해주고 담요 10개 입고됬다는 소리 듣고 그냥 가는 사람도 많더라

담요는 실착해보니 생각보다 예쁨 재질 두툼하니 따뜻하기도하고 키링은 아르민이랑 애니만 아니었으면 했는데 아르민 나옴 ㅋㅋㅋㅋㅋㅋ 굿즈같은거 오픈런 첨해보는데 그래도 재밌었다 추억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