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 품절돼서 많은 사람들이 돌아갔는데 
매장에서 먹다가 어떤 40대초반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직원한테 “어제 그거…”이렇게만 말하는거임
근데 직원이 바로 알아듣고 잠시만요 함ㅋㅋ
그리고 매장 사람 다 나가기 전까지 뭐 주문하는것도 없이 계속 그아저씨 가만히 있더라 마치 사람들 다 나가기까지 기다리는것처럼
만약 “그거”가 그런거라면 존나 빡칠것같음 대구상인점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