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 엄청 많은 동네는 아니고 이런 데에 거점매장이 있네 싶은 지점에서 오픈런 함

11시 오픈이고 8시 50분 쯤 도착했는데 내 앞에 25명 정도 있었음

그 뒤로 내 뒤에 더 쌓여서 전체 한 45명 정도 있었던 듯

되게 큰 번화가에 있는 거점매장이 아니라서 물량 30개 들어왔을 것 같은데 인당 3개 제한이라 12명? 13명? 정도 결제하고 나니까 품절 남

알바가 “담요 수량 5개 남았습니다~” 하니까 매장 분위기 ㅈㄴ 싸해짐

그러고서 두 세 명 더 결제하자마자 품절 남

알바가 품절 났다고 할 때 앞뒤에서 씨발 소리 ㅈㄴ 나옴 ㅋㅋㅋ

점장이 좀 너무하다 싶은 게 대기자들한테 수량 몇 개 제한이다 이런 거 아예 안내 없었고 사람들 다 벌벌 떠는데 11시까지 사람들 안 들여보내줌.. 품절 공지도 알바한테 다 짬 때리고 사람들 항의도 알바가 다 맞게 하고 참..

담요는 두 시간 대기면 뭐 못 먹을 만도 하다고 기대컨 ㅈㄴ 해 놨어서 그냥 그러려니 한데 점장이 좀 그랬음